매일신문

'거액대출 알선' 거액수수료 챙긴 3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부장검사 박진만)는 3일 대출을 알선받게 해주는 댓가로 1억 7천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이모(45) 씨 등 3명을 구속했다.

이 씨 등은 지난 해 3월 이모 씨로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대구 성서 모 호텔의 운영자금을 대출받게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ㅅ은행 성서지점장에게 부탁, 25억 원을 대출받게 해주고 사례금 명목으로 1억 7천5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