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소매점서 귀금속 절도 행각 60대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2일 손님이 붐비는 틈을 이용, 대형소매점 귀금속 매장에서 수차례에 걸쳐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이모(63·여)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달 29일 오후 달서구 한 대형소매점 귀금속 매장에서 제품을 둘러보는 척 하다 금목걸이 6점(시가 300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8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6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