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프로야구 추신수 빅리그로 승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추신수(24)가 빅리그에 올라갔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4일 전날 콜로라도전에서 오른쪽 손가락을 다친 중견수 제레미 리드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트리플A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뛰던 추신수를 메이저리그로 승격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로써 2002년 최희섭에 이어 한국인 타자로는 두 번째로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했던 추신수는 올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추신수는 올해 마이너리그에서 78경기에 나와 타율 0.327, 11홈런, 42타점, 22도루로 맹활약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