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졸증 재활치료…운동은 이렇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뇌졸중환자에서 많이 권하는 운동은 걷기.하루 2번 30분정도씩 햇볕에서 걷는 것이 좋다. 걷기를 할때 걷는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 범위내에서 매일 조금씩 걷는 양을 늘리는것이 좋다. 처음부터 너무 욕심을 부려 운동을 많이 하는것은 좋지않다. 특히 회복기에는 걷는 양보다는 걷는 모양을 정상화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만 장애가 남지 않는다.

상체 운동은 기본적으로 양팔을 앞으로 내어 손을 맞잡고 머리 위로 올리는 운동을 하루에 300번 정도 하도록한다. 편마비 부위에 경직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는 경직돼있는 반대방향으로 스트레칭을 해주어야한다. 앉은 자세에서는 손을 바닥으로 향하게해서 펴고 허벅지 밑에 깔고 앉도록한다.(사진1) 또 하지는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하는 모양으로 쪼그려 앉는 자세를 해서 운동을 한다.(사진2) 스트레칭은 1회 30초정도씩 최소한 하루 3회 정도 하는 것을 전문의들은 권장한다.

경직이 많지 않고 미세한 운동이 어느 정도 가능할 경우에는 마비가 있는 손을 일상 생활에서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회복에 가장 중요한 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