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중소기업인 효진물산㈜는 기존 도어락과는 달리 키 박스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고 문틀 내부에 고정되는 신제품 '스텔스 도어락'(특허청 실용신안동록)을 출시했다.
스텔스 도어락은 ▷외부에서 개폐장치가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3중 안전장치로 보안 측면을 강화했으며 ▷리모콘, 휴대전화, 유선전화로 여닫이가 가능하며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별도 조명장치로 도난방지 효과가 있다. 아울러 약 6만V의 전기 충격과 물리적인 조작에도 안전하며, 우유 투입구를 통한 여닫이가 불가능해 범죄에도 안전하다.
또 실내에 설치되는 센서가 잠금·열림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동시에 적색·녹색 레이저 불빛으로도 여닫이 여부를 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재시 자동으로 잠금장치가 풀리고, 동시에 레이저 불빛으로 출구를 밝혀준다. 문의 053)650-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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