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로 5일 중단됐던 포항-울릉도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하루만인 6일 재개됐다.
포항 여객선운항관리실은 동해상의 4-5m가 넘는 높은 파도로 5일 중지됐던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 썬플라워호의 운항이 이날 오전 10시에 재개됐다고 밝혔다.
동해상에는 5일 밤 8시까지 풍랑주의보가 해제된 뒤 현재 파고가 1.5-2m로 별다른 기상특보 없이 안개만 다소 끼여 있다.
썬플라워호와 함께 포항-울릉간을 운행중인 나리호는 기관정비 관계로 중단중인 운항을 오는 20일께 재개할 예정이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