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육청, 내달초까지 학원 특별단속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교육청은 다음달 초까지 4주간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 교습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도 대상은 여름방학 기간 중 학원 수강료 과다책정 행위, 허위·과장 광고, 불법 개인과외 및 고액 특별과외 등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여름방학과 수시모집 등 대학 입학전형 일정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고액 논술반' '족집게 개인과외' 등이 성행할 우려가 예상된다."며 "위법 사항이 적발되면 등록말소나 교습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