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기현 前 대구시 행정부시장, ㈜태왕 부회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지낸 조기현씨가 ㈜태왕(회장 권성기)의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10일 본사 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진 조 부회장은 지난주 퇴직한 김수호 부회장 후임으로 태왕의 건설 분야와 골프장 사업 등 레져 부문을 총괄하게 될 예정이다.

조 부회장은 "대표적인 지역 기업인 태왕이 올해로 창사 30주년을 맞은 만큼 제 2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태왕과 대구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