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능환(金能煥) 박일환(朴一煥) 안대희(安大熙) 이홍훈(李鴻薰) 전수안(田秀安) 대법관 등 신임 대법관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대법관 등은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동의를 받았다.
노 대통령은 또 퇴임하는 강신욱(姜信旭) 박재윤(朴在允) 손지열(孫智烈) 이강국(李康國) 이규홍(李揆弘) 대법관과 작년 11월 정년퇴임한 배기원(裵淇源) 전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각각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