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에 손영철(53·사진) 본점 영업부장이 임명됐다.
신임 손 본부장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서울 보성고,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공채 8기로 입사한 후 고양·남대문 지점장과 채권관리부장, 해외업무팀장, 임원실장 등을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12일 부임, 업무에 들어간 손 본부장은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본사가 대구로 옮겨오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 혁신형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큰 보탬이 되는 신용보증기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