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백화산서 실종 등산객, 시신으로 발견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 상주 모동면 백화산 입구 계곡에서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던 대구지역 모 산악회원 권모(62) 씨가 실종 닷새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의 시신은 17일 밤 8시쯤 실종지점에서 15km정도 떨어진 충북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 하천에서 마을 주민이 발견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