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홍수통제소는 19일 오후 9시를 기해 낙동강 중류인 대구 달성군 현풍 지점의 홍수주의보를 해제했다.
홍수통제소는 "18일 오전 5시 11.95m까지 치솟아 경보수위(13m)를 위협했던 현풍 지점의 수위는 이날 오후 8시 30분 현재 11.45m로 계속 떨어지고 있고 상류지역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아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설명했다.
홍수통제소는 앞서 17일 오후 4시를 기해 현풍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주요 강의 홍수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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