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공군은 20일 새벽 사정거리 6천km 이상의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 미니트맨 3호를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시험 발사해 남태평양 마샬 군도 앞바다의 목표 해역을 명중시키는데 성공했다.

폭탄을 탑재하지 않은 미니트맨 3호는 이날 오전 3시14분 발사돼 정확히 4천200마일(6천758km)을 날아 목표를 맞췄다.

미국은 당초 전날 발사하려 했으나 남부 캘리포니아를 오가는 모든 비행체들을 추적하는 레이다 시설에 전력 공급이 안되는 사고로 하루 연기됐다.

미 공군은 이번 시험 발사의 목적이 "방위 시스템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AP는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