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대구간 국도 공사구간 배수관리 '엉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대구간 국도 4호선 확장공사 구간 곳곳이 배수 관리가 안돼 비가 오면 많은 양의 빗물이 기존 국도로 쏟아지면서 곳곳이 침수되고 있다. 이에 따라 통행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에도 노출되고 있다. 운전자들은 "공사때문에 도로 사정이 안좋은데다 약간의 비에도 도로가 자주 잠겨 위험이 많다."고 했다. 김천시의 한 관계자는 "사업시행자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요청을 해도 협조가 잘안되는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김천~남면~칠곡 약목간 19.22km 국도 4호선 4차로 확장공사는 2002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해 2007년 11월 완공 목표로 현재 75% 정도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