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국제예술치료학술 세미나 및 워크샵이 8월4일부터 6일까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국제예술치료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무용과 미술, 도예, 음악 등 예술을 통한 심리 치료적 기능 및 효과를 연구한다. 독일 심리치료사 베르트람 뮐러, 일본 무용가 다카야수 마리코를 비롯해 박순이 대구교육대 교수, 김정옥 대구가톨릭대 교수, 박현옥 대구가톨릭대 교수 등이 워크샵을 진행한다. 예술치료에 관심있는 학생 및 일반인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 18만원. 문의 010-7722-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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