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피서철 물가안정대책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부당 요금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물가를 안정시키기로 했다. 군은 여름휴가가 끝나는 8월 말까지를 물가안정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군청에 부당 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바가지 요금이나 자릿세 징수 등 부당 상거래 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기로 했다.

또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음식점과 매점, 숙박업소, 다방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 게시와 표시가격 준수 여부, 불법시설물 설치 등에 대해서도 지도 단속한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