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근로능력이 낮은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역봉사(자활)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대상은 조건수급자(비취업대상자)중 노동강도가 낮은 사업이 가능한 자와 자활근로나 자활공동체 등 자활후견기관사업에 참여가 어려운 수급자 중 지역봉사를 희망하는 경우이다.
사업은 지역복지사업(등·하교 교통지도 봉사), 환경개선사업(저소득가구 청소, 수선봉사, 불법광고물 정비, 해우소지킴이), 운영보조사업(각종 사회복지사업, 기관·시설 안내 도우미) 등이다. 봉사단은 거주지와 유사한 연령대를 중심으로 3, 4개팀(1개 팀당 2, 3명)이 운영되며 주3일(1일 4시간)이상 근무하면 1일 3천 원의 실비를 지급받게 된다. 문의는 054)639-6167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