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8월 중순까지 운문산군립공원·운문댐·동창천 등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행락질서계도반을 편성, 자연보호캠페인과 쾌적한 피서지 만들기에 나선다.
실·과·소 직원별로 팀을 구성, 계도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휴가철 정체구간인 운문면 신원리 삼계리계곡 쌍두봉가든~운문령 방향 2km 구간을 주·정차 금지 구간으로 지정, 운영하고 음식점에 대해서는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변질여부와 가격표·중량 등을 점검, 단속한다.
한편 새마을운동 청도지부 이동문고는 운문댐 하류 보에서 피서객들에게 무료대출서비스를 한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