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규사채취 관련 말다툼 여당 간부 폭행당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2일 바닷모래 채취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열린우리당 울진·영덕·봉화·영양위원장인 황모(58) 씨를 폭행한 혐의로 모래채취업체 ㅎ사 직원 이모(57) 씨를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최근 황 씨가 모 인터넷매체와 인터뷰에서 "무분별한 규사채취로 인해 울진이 황폐화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이날 오후 1시30분쯤 열린우리당 울진 당사에서 황 씨와 다투다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다.

황 씨는 뇌출혈 증세를 보여 울진의료원 응급실을 거쳐 포항 ㅅ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았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