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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휴가철 과음 폐해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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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는 9월 10일까지 절주(切酎) 홍보에 나선다.

이 기간동안 보건소는 과음이 건강에 미치는 폐해를 알리는 내용 등을 군홈페이지 및 소식지에 싣고 주요 거리 및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계곡과 하천변에 절주 홍보 플래카드를 설치한다.

또 14일에는 거리 캠페인과 절주 포스터 그리기 공모에서 입상한 초·중·고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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