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스포츠의 활성화와 바다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일깨우기 위한 '제1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12~15일 울진 망양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푸른 꿈, 힘찬 도전, 밝은 미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요트·핀수영·비치발리볼·철인3종경기·카누 등 5개 공식종목을 비롯해 바다수영·수상오토바이·바다래프팅·고무카약 등 다채로운 번외종목이 펼쳐진다. 요트는 경기 소요시간이 길어 10일부터 진행된다.
12일 개막식에는 대북 공연과 풍물패 공연, 해군의장대 시범, 음악회, 불꽃놀이 등이 마련돼 있다.
대회기간 중 인근 엑스포공원에서는 바다사진 전시회, 민물고기 잡기 체험, 친환경농산물 수확 체험, 다도원 운영, 천연염색, 친환경농산물 시식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