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진호 감독 신작 '행복' 주연에 황정민·임수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무로 최고 블루칩 황정민과 임수정이 허진호 감독과 손잡는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행복'(가제, 제작 라이필름·영화사 집)에서 황정민과 임수정은 아픈 몸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남녀로 등장한다.

황정민은 인생을 가볍게 즐기며 살아온 도회적인 남자로, 서울에 애인을 두고도 몸이 아파 내려온 요양원에서 금세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영수'로 분한다.

또 임수정은 오랜 투병 생활에 찾아온 뜻밖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상대의 모든 것을 감싸 안는 성숙한 여인을 은희를 연기한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외출'에 이은 허 감독의 네번째 작품인 '행복'은 내달 초 크랭크 인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