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도서관, '외국학술지 지원센터' 선정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도서관이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원하는 전자정보통신공학 관련 '외국학술지 지원센터 설치 시범도서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대 도서관은 올해부터 연 2억6천만 원씩 5년간 12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관련 학술지 500종 이상을 확보할 수 있게 돼 전자정보통신공학 분야 연구자들에게 외국 학술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로써 경북대 도서관은 전자정보통신공학 분야 외국학술지 상호 대차 서비스 체계를 구축, 전국 각 대학의 동일 학술지 구입을 줄여 학술지 구입예산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