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장관 A씨의 아내 B씨가 11일 오후 4시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모 아파트 단지 내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남성 1명에게 손가방을 날치기당한 사실이 14일 뒤늦게 알려졌다.
B씨는 인근 은행에서 인출한 현금 500만원을 갖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현금이 든 가방을 빼앗겼으나 범인이 헬멧을 착용해 인상착의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범인이 B씨가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장면을 보고 뒤따라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