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여름밤의 낭만콘서트' 창녕 만옥정공원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여름밤의 낭만콘서트가 16일 저녁 7시 창녕읍 교상리 만옥정공원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창녕사랑 문화사랑'을 주제로 비사벌문화예술제 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콘서트는 휴가차 창녕을 찾은 외래객과 지역민들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것이며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1부에서는 국악, 타악, 아리요 부채춤, 난타 등 퓨전음악으로 진행되며 출연진 중 고향이 창녕인으로 영화배우 남포동(본명 김광일, 명덕초교 10회 졸업) 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전국 국악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성원, 김경애 씨 등이 출연해 우리 가락을 들려준다. 2부에서는 가수 조항조, 함중아, 떠오름 오케스트라와 창녕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진아(반야월가요대상) 씨와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3승을 올린 조경래, 조광래 창녕형제팀 등 문화인들이 출연한다.

창녕 조기환 기자 ckh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