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복숭아의 계절이다. 올해는 수확기를 앞두고 장기간 햇빛이 많아 유난히도 높은 당도를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청도 복숭아가 홍수 출하를 맞으면서 중도매인들의 손길도 바쁘기만 하다.
17일 오후 2시 청도 청도농협·산서농협공판장 등 지에서 있은 복숭아 경매에서는 4.5kg들이 한상자당 백도 2만6천~3만2천 원, 미백 1만8천~2만6천 원, 레드골드 1만7천~2만 원선의 가격이 형성됐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