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레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쁜 과자집에 마녀가 살고 있다….'

'헨젤과 그레텔'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두 어린 남매가 가정에서 사랑의 존재가 아닌 하나의 소유물로 취급받고 숲 속에 버려지지만 힘겨운 상황을 지혜와 용기로 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형제의 작품.

극단 리틀로얄이 재구성한 발레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26·27일 동구문화체육회관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극단은 이번 작품에서 아이들이 동물과 어떻게 놀고 대화하는지 또 숲 속에서 자연을 어떻게 접하는지를 보여주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동물캐릭터의 등장과 발레리나의 화려한 율동, 신나는 음악이 함께 버무려진다. 낮 12시, 오후 2시·4시. 1만 2천 원. 02)2654-6854.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