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IFA 토고에 10만 스위스 프랑 벌금 부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올 독일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출전 수당 문제로 대표팀이 출전 거부 위협소동을 벌인 토고 축구협회에 10만 스위스프랑(약8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토고대표팀은 독일 월드컵 스위스와의 예선 경기(6월19일)를 앞두고 자국 축구협회와의 출전 수당 문제가 타결되지 않았다며 출전 거부 위협 소동을 빚었으며 FIFA등이 긴급 개입해 사태를 무마했다.

FIFA 징계위원회는 이날 토고대표팀의 행동이 "월드컵 본선 참가국으로서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었 다며 그러나 토고 축구협회가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한 점등이 감안됐다고 덧붙였다.

토고 축구협회는 FIFA의 결정에 오는 9월2일까지 이의를 제기할 수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