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화농협(조합장 박인)과 사벌농협(조합장 민춘기)이 주민 환원사업을 펴 호응을 얻고 있다.
중화농협은 화서면 898가구의 정기분 주민세 296만3천여 원과 화북면 489가구 161만4천여 원, 화남면 281가구 92만7천여 원 등 총 1천668가구 주민세 550만4천여 원을 대납했다.
사벌농협은 1천여만 원을 들여 사벌면 전화번호부 2천500부를 제작, 전체 가구에 배부했다. 전화번호부는 노인들이 돋보기를 쓰지 않고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활자를 크게하고 휴대전화 번호도 수록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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