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30일 길가에 주차된 차량을 자신의 차라고 속이고 열쇠수리공을 불러 상습적으로 차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진모(22)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 등은 지난달 17일 오후 9시께 대구 수성구 범어동 노상에 주차된 에쿠스 승용차가 자신의 차라고 속이고 열쇠수리공을 불러 승용차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8대의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조사 결과 훔친 차량들은 인터넷 등을 통해 처분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