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전회사, 노조요구 수용불가 "오후 1시까지 복귀 명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전회사 사장단은 4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 회부가 결정됨에 따라 현재 발전노조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노조원들에게 오늘 오후 1시까지 전원 복귀하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발전회사 사장단은 이날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직권중재 회부 결정 이후 파업 선언은 일탈의 극치를 보여준 행위"라며 발전5사 통합 등 노조 측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없음을 단호하게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