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서 시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해 농가에서 재배한 친환경 고품질 '인큐베이터 애호박'이 대량 출하된다.
'인큐베이터 애호박'은 꽃이 지고난 후의 작은 애호박을 특수재질로 만든 비닐봉지에 넣어 수확할 때 까지 키운 것으로, 식탁에 오를때까지 외부 오염물질과의 접촉이 전혀 없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시범 재배해 상품성과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 7월 영순면 45호 농가 3㏊에 애호박을 정식해 9월부터 11월 초순까지 출하한다.
문경· 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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