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행자, "불법 공무원단체 사무실 조속히 폐쇄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4일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시·도 행정부시장, 부지사회의에서 "불법 공무원단체의 사무실에 대해 계고처분 등 법적 절차를 거쳐 행정대집행 등을 통해 조속히 폐쇄하라"고 지시했다.

이 장관은 "공무원 스스로 불법행위를 하면서 민간노조에 대해 합법적인 활동을 요구한다면 국민이 정부를 신뢰할 수 없다."며 "9일로 예정된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에 소속 공무원이 참가하는 일이 없도록 복무관리를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장관은 또 "서울시에 대한 정부합동감사는 예정대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장관은 지방행정혁신 가속화와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지자체 거주 외국인 지역사회통합 지원, 중앙-지방간 인사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