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국제모터사이클 쇼'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다.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 쇼로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의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과 한국의 효성기계공업, 일본 스즈키 등 국내.외 60개 업체가 참가해 340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최신 모터사이클을 소개한다.
특히 커스텀 바이크관에서는 국내에 한 번도 전시되지 않은 문차퍼스(Moon Choppers), 이지라이더 (EasyRiders) 등이 전시돼 새로운 스타일의 커스텀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엑스코 야외에서는 모터사이클 퍼레이드와 스턴트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되며, 할리데이비슨과 BMW 등의 신제품을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기회와 경품 추천순서 등도 마련된다.
부대행사 일정 및 경품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국제모터사이클쇼 홈페이지(www.koreabik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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