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빙기(대표 한현철)는 소주를 차갑게 얼려먹는 시대를 맞아 소주 전용 냉장고 '설레임'을 출시했다. 소주는 통상 차갑게 얼려 마시면 목넘김과 갈증 해소 효과로 매출이 30% 이상 오른다는 것이 업계 통설.
'설레임'은 전면 디지털 타입으로 온도표시창이 있어 업소 컨셉에 맞게 냉동소주, 슬러시소주, 냉장소주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스트레이가 내장돼 있어 업소에서 직접 얼음을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또 고품격·고광택 컬러강판을 사용해 인테리어 기능도 뛰어나고, 삼성전자 컴프레셔를 적용해 냉동기의 경우 4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도 가능하다. 가격대는 110ℓ급 49만 8천 원, 180ℓ급 64만 5천 원. 080)356-6666.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