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영 뮤 발레 컴퍼니'가 10일 오후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우혜영 영남대 무용학전공 교수의 대구 첫 무대로, 클래식 발레와 모던 발레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1부 '파 드 카트르'는 마리 탈리오니 등 낭만 발레 시대의 가장 유명한 4명의 발레리나를 위해 각각의 개성을 살려 특별히 안무된 작품으로 로맨틱 발레의 정수를 보여준다. 2부 '프레임'은 어린 시절의 해맑은 동심과 그 이후 찾아오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 공존해야 한다는 해답을 찾는 과정을 그려낸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