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들의 하반기 공채가 잇따르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신공영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획, 분양, 재개발·재건축 부문이다.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hanshinc.com)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에버랜드 등 삼성계열 건설사들은 그룹공채 형태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11일까지 채용 웹사이트 디어삼성(www.dearsamsung.co.kr)을 통해 원서를 접수한다.
두산산업개발과 두산중공업도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 1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www.mydoosan.com)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CJ그룹의 CJ개발이 그룹공채 형태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전기, 설비, 건설영업 등이며 1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cj.net)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아직 모집공고를 내지는 않았지만 대림산업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계획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9월 13일부터 22일까지이며 모집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곧 발표될 예정이다.
이밖에 신세계건설(10일까지), 대교디앤에스(17일까지), 동부건설(상시채용)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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