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각역 지하상가 가스누출…상인 등 7명 쓰러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4시께 서울 종각역 지하상가에서 성분을 알 수 없는 가스가 누출돼 상가 상인과 승객 등이 긴급대피했다.

신고자 박기춘씨는 "신고 1시간 전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인근 상가 상인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119 구조대는 현장에서 쓰러진 7명을 긴급 후송하고 지하도로 통하는 입구를 봉쇄한 채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