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각역 지하상가 가스누출…상인 등 7명 쓰러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4시께 서울 종각역 지하상가에서 성분을 알 수 없는 가스가 누출돼 상가 상인과 승객 등이 긴급대피했다.

신고자 박기춘씨는 "신고 1시간 전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인근 상가 상인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119 구조대는 현장에서 쓰러진 7명을 긴급 후송하고 지하도로 통하는 입구를 봉쇄한 채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