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안경·상주 고랭지포도' 새 지역특구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안경산업특구와 상주 고랭지포도특구가 새 지역특구로 지정됐다.

지역특구발전위원회는 12일 오전 제9차 회의를 열어 이들 2개 지역을 포함, 7개 지역특구를 새로 지정했다.

대구 안경산업특구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284억 원을 투입, 전국 안경제조업체의 81.5%가 몰려있는 대구지역을 안경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해 우리나라를 세계적 수준의 안경수출국으로 도약시킨다는 목적으로 지정됐다.

또 상주 고랭지포도특구는 상주의 대표적인 친환경농산물인 고랭지 포도의 전국적인 브랜드화를 통한 핵심전략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아래 국비와 지방비 등 141억 원이 투입된다.

정경훈기자 jgh031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