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헌재 4기 재판부 출범…재판관 5명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장 공백 7일 넘으면 투표로 대행 선출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청사에서 김희옥·김종대·민형기·이동흡·목영준 신임 재판관 5명에 대한 취임식이 열렸다.

이로써 헌재 4기 재판부가 출범했지만 전효숙 헌재소장 후보자의 임명 동의가 보류돼 소장 자리는 당분간 공백으로 남게 됐다.

한편 공석인 헌재 소장직은 최선임 재판관인 주선회 재판관이 당분간 대행할 것으로 보이며 공석이 7일 이상 계속되면 재판관들이 회의를 열어 소장 대행을 투표로 선출하게 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