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집 아기 돌봐주다 금품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이웃의 아기를 봐주다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29·여) 씨를 16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5일 오전 11시 30분쯤 평소 알고 지내던 이웃의 김모(29·여) 씨로부터 외출할 동안 아기를 잠시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김 씨 집에 갔다가 귀금속 등 6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