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OECD 회원국 조세행정에 변화 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서울에서 폐막한 제3차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세청장 회의에서 국제적 조세회피 행위 및 탈세 기업의 최고경영자에 대한 처벌과 책임을 강화하자는 '서울선언'이 채택됨에 따라 향후 각국의 조세행정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선언은 회의에 참석한 미국, 일본, 캐나다 등 OECD 26개 회원국과 중국, 인도 등 9개 비회원국, 국제통화기금(IMF) 등 3개 국제기구 대표들간 만장일치로 채택된 첫 OECD 조세행정 관련 국제선언이어서 각국의 조세행정 관련 법규의 가이드라인으로 자리매김될 것으로 점쳐진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