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가 먼저 읽자. 아이의 가장 큰 스승은 부모다.
2. 가정에 건강한 독서환경을 조성하라. TV와 컴퓨터, 독서 시간을 조절하라.
3. 책이라고 무조건 읽혀서는 안 된다. 아이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라.
4. 독서를 놀이처럼 즐기게 하라. 의무감으로 읽는 책은 또 하나의 의무감이다.
5. 서점에 가서 읽고 싶은 책을 고르게 하라. 도서관의 서가를 혼자 뒤지게 하라.
6.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히되 읽는 요령을 알려 주자. 이야기책과 지식책은 다르게 읽어야 한다.
7. 읽기를 힘들어 하면 엄마가 읽어주자. 부분부분 생각할 여유를 준다는 느낌으로 읽어준다.
8. 읽고 난 뒤에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자. 책의 내용을 생활과 연관시키는 훈련을 시켜라.
9. 단 한 줄이라도 느낌을 쓰게 하자. 쓰기에 재미를 붙이면 책을 더 잘 읽을 수 있다.
10. 독서록이나 감상노트 등으로 자신의 독서량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라.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