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만빈(58·신경외과) 계명대 의대 학장이 '에세이문학'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임 학장은 '명의'로 제2회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을, '생명'으로 제5회 한미수필문학상 장려상을 수상했고, '로봇 닥'으로 제1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은상을 차지, 에세이문학 봄호에 초회추천을 받았다. 그리고 이번 가을호에 '동충하초'를 추천작으로 실으면서 수필가로 활동하게 됐다.
임 학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되는 등 뇌수술 분야의 전문가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