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20일부터 추석 연휴(10월4~8일) 귀성객 수송을 위한 임시 항공편 예약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대한항공편은 20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와 전화(1 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임시편은 총 100편(2만 5천 석)이 편성됐으며 운항 노선은 김포-제주, 인천-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5개 노선과 김포-부산, 인천-부산, 김포-진주, 김포-포항, 김포-광주, 김포-여수, 김포-대구 등 내륙 7개 노선 등 총 12개 노선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www.flyasian.com)과 전화(1588-8000)를 통해 항공권 예약을 받는다. 임시편 항공기는 편도기준 총 41편으로 김포발 제주, 부산, 광주, 울산 왕복 구간과 인천-제주, 인천-부산, 부산-제주, 광주-제주 구간에 투입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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