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성자가속기 국제워크숍 21일부터 경주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2년 국내 최초의 양성자가속기가 들어설 경주에서 양성자가속기 관련 국제 워크숍이 열린다.

과학기술부 양성자기반공학기술개발사업단은 21일부터 이틀간 보문단지 내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국내외 가속기 전문가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국제 가속기 및 빔 이용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18편의 초청 논문과 100여 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돼 국내 가속기 및 빔 이용에 대한 국제적 검증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LANL)의 D.L 쉬라게 박사, 일본 원자력기구(JAEA)의 하세가와 가즈오 교수, 미국 국립아르곤연구소(ANL) 조양래 박사, 미국 로렌스버클리연구소(LBNL) 주동일 박사, 프랑스 원자력청(CEA) 장 라니엘 박사 등 9명의 해외 전문가와 손동철 경북대 교수(경북대 고에너지물리연구소장)를 비롯한 150여 명의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