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청소년야구팀, 약체 남아공 꺾고 결선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22일 쿠바 산타 클라라에서 열린 제2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예선리그 A조 4차전에서 최약체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9대0으로 대파, 2승2패로 결선 라운드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한국은 23일 네덜란드와의 예선 마지막경기에서 지고 파나마(1승3패)가 호주에 이겨 똑같이 2승3패가 되더라도 13대2로 대파한 파나마에 승자승에서 앞서 조 4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얻을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