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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야구팀, 약체 남아공 꺾고 결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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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2일 쿠바 산타 클라라에서 열린 제2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예선리그 A조 4차전에서 최약체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9대0으로 대파, 2승2패로 결선 라운드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한국은 23일 네덜란드와의 예선 마지막경기에서 지고 파나마(1승3패)가 호주에 이겨 똑같이 2승3패가 되더라도 13대2로 대파한 파나마에 승자승에서 앞서 조 4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얻을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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