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최근 실시한 '클린 봉화, 만들기' 읍·면 평가에서 봉성면이 최우수, 법전면 우수, 춘양·상운면이 장려상을 받는다.
노변 꽃길조성 및 관리상태, 마을주변 가로수 식재 및 관리실태, 도로변 공한지 활용도 및 소공원 조성실적, 소재지 주변 쓰레기 오물방치 상태, 마을 앞·이면도로·골목길·상가 앞 노상 적치물 방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시상 읍·면을 결정.
군은 우수면으로 선정된 4개 면에 포상금을 지급하고, 연말 읍·면행정 실적평가에서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봉화· 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