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 전통예절 교실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숙)은 27일 복지관 어린이집 아이 20명을 대상으로 송편만들기, 제사 절하기 등 전통예절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복지관의 '예다회' 이희직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맡았다. 예다회 회원들은 매주 목요일 어린이 집 원아들에게 전통예절 및 다도를 가르치고 있다. 김 관장은 "어린이들에게 전통예절 및 문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