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한가위잔치'를 펼친다.
학부 245명, 석사과정 95명, 박사과정 41명, 한국어학당 144명 등 525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 중인 영남대는'코리안 위크', '천마 한가위한마당'을 연다.
27~29일 국제교류원에서 국제교류도우미(회장 이철희) 주관으로 열리는 '코리안 위크'에서는 요일별 테마에 맞춰 차례상 차리기, 송편 빚기, 팔씨름, 제기차기, 세배하기, 식혜 담그기, 윷놀이, 투호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천마 한가위한마당'은 10월 4일 오후 1시부터 노천강당 일대에서 제기차기, 줄다리기, 팔씨름, 단체줄넘기 등 민속놀이와 교환학생들의 한국노래자랑, 각 국가별 장기자랑이 열리고 한국 전통혼례복 기념촬영 부스와 투호, 널뛰기, 자치기, 갈매, 윷놀이 등 민속체험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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